프렌치불독 · 엄마의 천사
생년월일
2018년 3월 2일
털 색상
크림 (Cream)
성격
애교쟁이 · 사랑둥이 · 천사
특기
엉덩이 붙이기 · 이불속 숨기
가장 좋아하는 사람
엄마 (절대적 1순위)
함께한 날
2,942일째 사랑 중
루이는 2018년 봄에 태어난 프렌치불독이에요. 부드러운 털과 까만 눈동자가 매력 포인트랍니다. 엄마 아빠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랑둥이이자, 애교가 넘치는 우리집 천사예요.
엄마가 어디를 가든 졸졸 따라다녀요. 소파에서도, 부엌에서도, 화장실 앞에서도 — 엄마 곁이 루이의 가장 편한 자리예요. 엄마가 앉으면 바로 무릎 위로 올라갑니다.
사람한테 엉덩이를
붙이고 앉는 게 특기
이불 속에 쏙 들어가
베개도 베고 자요
현관문이 열리면 짧은 꼬리를 흔드느라 엉덩이째 흔들리고, 얼굴을 비비며 온 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해요. 루이의 애교 앞에서는 누구든 무너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건 타고난 재능이에요.
매일이 행복한 루이의 소소하고 확실한 일상
AM 8:00
베개를 베고 자다가 엄마 알람 소리에 눈을 떠요. 이불 밖으로 코만 삐죽 내밀고 일어날지 말지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5분만 더..."
PM 1:00
창가에 쏟아지는 따뜻한 햇살 아래, 소파에 쭉 늘어져 누워요. 배를 하늘로 향하고 앞발을 접은 채 평화롭게 코 고는 소리가 들리면 — 그게 바로 루이의 천국이에요.
"여기가 바로 천국..."
PM 3:00
엄마가 소파에 앉으면 바로 옆에 와서 엉덩이를 콕 붙이고 앉아요. 그러다 슬금슬금 무릎 위로 올라가서 얼굴을 비비며 애교 폭발. 루이의 엉덩이 밀착은 최고의 사랑 표현이에요.
"엄마가 제일 좋아"
PM 7:00
목줄만 보면 짧은 꼬리가 부르르 떨리면서 엉덩이 전체가 춤을 춰요. 동네 한 바퀴 돌며 바람 냄새 맡고, 다른 강아지 친구도 만나요. 집에 오면 간식 타임 — 하루 중 가장 신나는 순서!
"산책! 간식! 최고!"
PM 11:00
잠잘 시간이 되면 이불 속으로 파고 들어가요. 사람처럼 베개를 베고 누워서 엄마 아빠 사이에 쏙 끼어 잠드는 게 루이만의 취침 루틴. 코 고는 소리가 자장가예요.
"이불 밖은 위험해 zzZ"
카드를 hover하면 루이의 한마디가 나와요
이불도 덮고 베개도 베는 루이
"침대는 원래 사람이랑 나누는 거잖아요"
루이만의 독특한 애정 표현법
"등 돌린 거 아니에요, 믿는 거예요"
바스락 소리 반경 10m 감지
"바스락? 나 불렀어?"
루이의 개인 선베드
"여기가 바로 몰디브..."
산책 =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것
"빨리빨리! 나가자!!!"
온 몸으로 표현하는 반가움
"왔어?! 왔어?! 보고 싶었어!!!"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갸우뚱 포즈
이 눈빛 반칙이야
엄마 무릎은 내 자리
양보 불가
신나는 산책길
바람이 좋은 날
이불 속 요정
베개까지 완벽 세팅
앞발 모으기 장인
이 포즈 연습했어요
간식은 아직인가요
진지한 눈빛 발사
공원 나들이
잔디밭 최고
사람처럼 베개 베기
이게 제일 편해요
엉덩이 착붙 중
이게 사랑이에요
간식 어딨어?
올려다보는 눈빛 치트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
루이의 소소한 일상
루이에게 엄마 아빠는 세상의 전부예요. 특히 엄마는 절대적 1순위! 엄마만 보면 짧은 꼬리 대신 엉덩이째 흔들며 달려가고, 무릎 위에 올라가 얼굴을 비비며 애교를 부려요. 아빠한테는 배를 까고 누워 쓰다듬어 달라고 해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바스락 소리만 들려도 순간이동
목줄 = 엉덩이 프로펠러
루이만의 개인 선베드
이불 밖은 위험해요
A Letter from Louis
엄마에게
엄마, 나 루이.
아침에 엄마 옆에서 눈 뜨면 오늘도 좋은 하루겠다 싶어. 엄마 베개가 제일 좋은 건 비밀이야.
엄마 나가면 현관문 앞에서 기다려. 혹시 모르잖아, 금방 돌아올 수도 있으니까. 돌아오면 나 너무 좋아서 온몸이 흔들려. 꼬리가 짧아서 티가 안 난다고? 봐봐, 엉덩이까지 흔들리잖아. 이게 진심이야.
엄마 무릎에 딱 붙어 있으면 그게 제일 좋아. 간식도 좋지만 (아 근데 간식도 진짜 좋긴 해) 엄마 옆이 더 좋아.
말을 할 수 있으면 매일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엄마 사랑해.
엄마의 루이가